어느덧 4번째 프라이탁 포스팅, 4호탁이다.
뭐하나 꽂혀서 이렇게 산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프라이탁은 봐도봐도 갖고 싶고 좋다.
애초에는 메신저라인을 보려했으나,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아 토드백라인으로 변경.
밥은 마이애미랑 사이즈도 비슷하고, 체구가 작은 나한테 많이 커보여 리랜드로 결정.
다행히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패턴을 발견했다. 요새 레드가 이뻐~~



뭐하나 꽂혀서 이렇게 산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프라이탁은 봐도봐도 갖고 싶고 좋다.
애초에는 메신저라인을 보려했으나,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아 토드백라인으로 변경.
밥은 마이애미랑 사이즈도 비슷하고, 체구가 작은 나한테 많이 커보여 리랜드로 결정.
다행히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패턴을 발견했다. 요새 레드가 이뻐~~

레드계열의 유광으로, 바랜듯하게 착색되어 있는 타포린이다.


타이포가 그려진 것은 처음


내부에는 작은 수납주머니와, 아이폰에 뙇! 맞는 핸드폰 케이스가 있다.
어깨끈은 안전밸트며, 탭은 이전에도 여려번 봤으니까 생략!
mmmg 가 수입하면서, 길거리에서도 많이 볼 수 있고 희소성이 떨어져서 되팔기도 많이 한다던데, (하긴 프라이탁 까페에서도 장터가 제일 활성화 ㅠㅠ) 나는 눈으로 보고 직접 메보고 살 수 있어서 좋고, 사람들이 많이 메고 다니는 것도 좋다.
어깨끈은 안전밸트며, 탭은 이전에도 여려번 봤으니까 생략!

LELAND, BEN, MIAMI VICE




덧글
curbservice 2012/03/08 14:04 #
준탁 2012/04/12 23:55 #
2012/04/10 10:32 #
비공개 덧글입니다.준탁 2012/04/12 23:56 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