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바람이 쌩쌩- 갑자기 이글루스에 뭔가 포스팅하고 싶어져 아이폰 사진첩을 뒤적
(아 중국 다녀 온 사진부터 올려야하는데.. =_=)
상하이 AZUL 앞의 풍경, 만약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AZUL 에서 저녁을 먹고 저 앞 술집에 가봐야지.
승열옹 3집발매콘서트. 1번부터 순서대로 앨범의 전곡을 부르심. 멋있는 거 인정.
블랙컨슈머에게 지칠때에는 리라쿠마비타민을 주입.
993을 신고 뉴발매장을 가면, 뭔가 챙피한 기분이 든다.
스컬모양의 팔찌, 요샌 또 안하게 되네
너를 볼때마다 이젠 안쓰러워짐.
화창한 날의 회사 체육대회, 가평
내 책상위에도 가을이 왔음.
카모패턴이 이쁘네, 모자 하나 갖고 싶다 예비군모 말고
광고
생각하는 아프로.
코엑스에서 본 누디광고, 예상치 못한곳에서 보니 벅참.
The Koxx - The Words
새로산 가젤, 옆 실루엣이 제법 괜찮다.
오허 찾아서 올리고보니, 전화기로 찍은건 거의 다 세로
포슷힝 하고자 하는 욕구 해소 끗.
(아 중국 다녀 온 사진부터 올려야하는데.. =_=)














오허 찾아서 올리고보니, 전화기로 찍은건 거의 다 세로
포슷힝 하고자 하는 욕구 해소 끗.
태그 : 오랜만에




덧글
진탁 2011/10/18 11:21 #
준탁 2011/10/18 19:20 #
베뤼 2011/11/08 21:35 #
준탁 2011/11/11 18:12 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