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Balance 993 , Sperry Top-Sider by 준탁


해외쇼핑에 밀접한 회사를 다니느라, 지름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.
정작 바지는 다 찢어져가는데, 자꾸 신발만 눈에 들어오니 참 ㅠ_ㅠ

한놈한놈 예쁘게 찍어주고 싶지만, 평일은 회사다니느라. 주말엔 데이트하느라. 여유가 없어 디테일은 생략.

편하게 잘 맞는거 같아 마음에 든다.

덧글

  • 2011/02/15 08:3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어드벤쳐동혁 2011/02/15 10:59 #

    당근이죠 운동화대통령인데 ㅎㅎ
  • 준탁 2011/02/15 21:14 #

    CEO 운동화라더니, 대통령까지 가나요 ㅋㅋ
  • meltingframe 2011/04/04 16:03 #

    정작 바지는 다 찢어져가는데 신발만 눈에 들어오니 222
    발은 두개인데 눈독들이는 신발은 다섯개....
  • 준탁 2011/04/25 19:47 #

    ㅋㅋ 신발 욕심은 끝이 없지요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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