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땡이 by 준탁

1.
누구를 위한 회식인가? 어젯밤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의미없는 회식 뒤에 출근. 하기 싫은 것도 해야하는 직장생활이다.
다행히 평소와 달리 술을 자제했으며, 단지 잠이 부족한 것 뿐인데 그래도 팀장이 없으니 할일은 재껴두고 점심시간만 기다리는 중

폭신한 침대에 누어, 10시간 자고 싶다.

2.
노력했지만 추석기간 내 총,균,쇠를 다 읽지 못했다. 일단 사내문고 반납일이 다가와 고민하다가 2주 대출연장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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